크리스티나 페리(Christina Perry/Christina Judith Perri)
1986년 8월 19일 / 미국 필라델피아 / 2010년 "Jar of hearts" Debute
16살 때 부터 혼자 Shannon Hoon의 비디오를 보면서 기타를 배울 정도 뛰어난 실력의 싱어송라이어
2009년, 크리스티나 페리는 어린 나이에 LA에서 결혼을 했지만 18개월만에 이혼하게 되었습니다.
그리고 다시 고향인 필라델피아로 돌아온 후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인 "Jar of Hearts"를 작사/작곡 하게 됩니다.
또한, 낮에는 웨이트레스로 일을 하고 밤에는 음악 활동을 이어가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갈고 닦아가기 시작했습니다.
결혼, 그리고 이혼을 겪으면 생긴 자신의 아픔과 그 아픔을 겪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진솔한 가사를 담고 있습니다.
"Jar of Hearts"는 미국 내 인기 TV Show와 드라마 등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점차 인기를 얻어가기 시작했습니다.
유투브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2011년에 첫번쨰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됩니다.
그리고 그녀의 앨범은 빌보드 앨범차트 4위까지 오르며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.
다소 허스키한 목소리와 한없이 무겁게만 느껴지는 그녀의 피아노 소리는 어린 나이인 그녀의 삶을 어느정도 대변한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.
크리스티나 페리의 정규 첫번째 앨범 타이틀 "Lovestrong"
이 노래 말고 앨범에 수록된 대부분의 음악은 전반적으로 발라드풍의 슬픈 음악입니다.
하지만, 전부 그렇지는 않고 Pop과 Contury, Fork, 그리고 Rock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매력을 지녔다.
제가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을 모두 소화가능한 그야말로 대형 신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.
또한, 작곡 뿐만 아니라 보컬, 기타, 피아노 등 연주까지 혼자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는 사실은 그녀의 앞으로 음악을 더욱 더 기대하게 만들어주네요.
국내에 굉장히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Jason Mraz(제이슨 므라즈)도 그녀에게 큰 관심을 애정 갖고 있어 얼마전 한국에도 같이 내한하여 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.
그리고 제이슨 므라즈가 그녀의 앨범에도 참여하여 "Distance"라는 노래도 갖이 불렀습니다.
무엇보다 그녀가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던 영화 The Twilight Saga: Breaking Dawn(트와일라잇-브레이킹 던)의 OST에 참여하여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.
앞으로 정말 많이 기대되는 가수로 좋은 음악이 기대됩니다.
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이 좋은 음악이니 한번 들어보면 크리스티나 페리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겁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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